인생의 절반을 이제 막 넘었고, 이제는 잘 내려가는 일만 남았다.
올라오는 길은 내가 좋아하고 아끼고 전부였던 디자인을 해왔고, 내려가는 길은 그대로 내가 좋아하는 길로 갈까 아니면 새로운 길로 가야 할까 여러 갈래 길 앞에 서있다.
다 내려와서 최소한 "그래 잘 넘어왔구나... 고된 길은 아니었고 그래도 즐거웠다." 라는 생각만 들면 후회는 없겠다.

인생의 절반을 이제 막 넘었고, 이제는 잘 내려가는 일만 남았다.
올라오는 길은 내가 좋아하고 아끼고 전부였던 디자인을 해왔고, 내려가는 길은 그대로 내가 좋아하는 길로 갈까 아니면 새로운 길로 가야 할까 여러 갈래 길 앞에 서있다.
다 내려와서 최소한 "그래 잘 넘어왔구나... 고된 길은 아니었고 그래도 즐거웠다." 라는 생각만 들면 후회는 없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