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다 채우지 못한 것은 아쉽다. 올해 시작 바로 직전에 얘기하려던 것을 결국은 8개월을 버티다 마음의 결정을 내렸다.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으려고 한다. 오늘이 마지막 날. 속 시원하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이유번의 수첩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1 2 3 4 ···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