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AI가 개발이니 디자인이니 다해준다고 해서 난리다.
AI 좋지...
각 분야에서 내가 할 수 없었던 것을 구현해 주니 얼마나 좋겠냔 말이다.
그런데 말이지...
이런 게 반복되면 자연스럽게 서로의 전문성을 침범하고 당연하게 여긴다.
뭐든지 선을 넘어서면 문제가 된다.
내가 디자이너인데 개발 도움을 받았다고 해서 개발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내가 개발자인데 디자인 도움을 받았다고 해서 디자이너가 되는 것은 아니다.
서로의 분야를 존중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