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하회마을 담벼락에 관광객들의 낙서가 발견됐단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란다.

대부분 한글 비속어로 보아 국내 관광객이고, 더러 영어 낙서도 있더란다.

 

과거 도덕을 배우던 시기에도 이런 일이 있었고... 지금 도덕을 배우지 않은 시기에는 더 개념 없는 사건들이 일어난다.

그럼 도덕을 배워야 하나?
안배우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